군자라 하더라도,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.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.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.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.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.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. 자공(子公)이 한 말. -논어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. -소크라테스-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. 참언(讖言)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단도제(檀道濟)가 자기를 만리장성에 비유해서 송주(宋主)를 매도한 말. -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- occupation : 직업, 평생직업, 점유, 점령오늘의 영단어 - runoff : 흘러가버리는 것, 결승전, 불량품 오늘의 영단어 - sobriety : 절주, 제정신, 냉정, 침착세계에는 올바른 일만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. 반드시 나쁜 일도 하고 있다. -탈무드 서리 맞은 구렁이 ,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굼뜬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.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(漢) 나라 무제(武帝)가 감개해서 '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' 하고 읊은 노래함. -고시원 심지어 딱따구리도 자신의 머리를 이용해서 성공한다. -알려지지 않은 현자